-
책 | 통찰과 관련된 책 추천Book Diary 2023. 7. 26. 17:33

점점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. 더운 날씨에는 집에서 독서를 취미로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요?
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독서가 취미가 된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.
빠른 속도로 책을 읽는데 전념하기보다는 느림의 미학! 한 문장 한 문장 정독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추천드려요. 빼곡한 글자로 부담되는 책이 아닌 누구나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책들로 선정해 보았습니다.
1.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. (저자 류시화)

2. 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 (저자 유은정)

3.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(저자 김유진)

4.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(저자 전성민)

5.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 (저자 김재식)

댓글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.
추천할 책을 자유롭게 적어 주세요~
